송파구, 전통시장·상점가 5곳 야시장·음식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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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전통시장·상점가 5곳 야시장·음식축제 연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전통시장 야시장·음식문화 축제를 이달 전통시장과 5곳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어 18∼19일 가락골 골목형상점가에서 '가락골 비어 페스타', 19∼20일에는 '방이시장 막걸리 페스티벌', 20일에는 '풍납시장 야시장 축제'가 각각 개최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각 시장 상인회가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한 만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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