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해외 전시회 지원 결실… 중소기업 3천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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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해외 전시회 지원 결실… 중소기업 3천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용인 지역 중소기업들이 용인특례시 지원을 발판 삼아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VIPREMIUM 2026)과 태국 방콕 식품 전시회(THAIFEX 2026)에서 단체관을 운영해 12개 지역 중소기업이 총 326건, 약 3천만 달러(약 450억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단체관을 통해 ㈜베오베와 원글로벌코리아 등 용인 지역 6개 중소기업이 총 218건, 약 2천632만 달러(약 395억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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