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기업 셀에너지㈜가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셀에너지는 일본 모회사(SEL Energy Japan)의 기술 솔루션 한국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회사가 축적한 재생에너지 및 스마트팜 설립·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테마파크에 첨단 친환경 기술을 전면 적용한 탄소중립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시설을 특화 스마트농업 교육 사업장으로 지정해 스마트팜 운영, 지역 브랜딩, 탄소중립 에너지 기술 등을 이전하고 제주의 청년 농업 인재를 양성한다는 구상이다.
조승기 셀에너지 대표는 "셀에너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팜 중심의 농업, 관광, 교육을 제주에서 실현하고자 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제주 농업의 결정력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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