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센터에 등록된 관내 어린이급식소 25개소, 6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리는 오감 체험형 식생활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중심 식재료는 제철 채소인 ‘가지’다.
센터는 각 가정이 아이와 함께 채소를 요리하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가지 원물과 교육 안내문을 동시 보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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