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나!’에 참가해 고령의 대표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서울국제관광전은 체류형 관광과 지역 활성화라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공유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생태계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경북관광페스타 역시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북과 고령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을 중심으로 대가야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야간관광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