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해병대 제2사단에 따르면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대민지원 활동을 벌였다.
해병대 제2사단은 장병 총 3천503명이 투입해 지역 내 1천377개 농가의 모내기와 각종 농작업을 도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대비태세 유지와 각종 훈련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준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에게 군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군이 함께 만드는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