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 들깨 육묘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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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 들깨 육묘 본격 시작

2024년 처음 추진된 들깨 모종 공급 사업은 파종과 육묘에 필요한 노동력을 크게 줄여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공급 품종은 들기름 함량이 높고 품질이 우수한 '들샘'과 '백령면 재래종' 2종으로, 약 2주간의 육묘 과정을 거쳐 6월 말부터 농가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중 '들깨 모종 이식 연시회'를 개최해 농업인들이 이식기를 활용한 기계 정식 기술을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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