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8년 만 신작 ‘가능한 사랑’이 넷플릭스보다 먼저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넷플릭스는 오스카와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에도 출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넷플릭스와 협의를 이어갔고, 넷플릭스는 지난해 8월 ‘가능한 사랑’ 제작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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