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그는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느냐"는 물음에는 고개를 저었고, "혼자 있는 노인을 노린 것이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용의자 추적에 나서 범행 다음 날인 7일 오후 서울의 카페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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