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문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9일 시에 따르면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이 일상 공간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의 대표 문화 사업이다.
문산도서관은 ‘돌보는 자들의 지구-에코페미니즘·생태·돌봄의 인문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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