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시즌 5번째 4안타를 뽑아냈다.
1954년 이후 72년 만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단일 시즌 5경기 4안타를 친 첫 번째 우익수가 됐다.
이정후는 남은 시즌 4안타 경기를 한 번 더 만들어내면 1924년 로스 영(단일시즌 7회) 이후 102년 만에 우익수로 단일 시즌 4안타 경기를 6회 기록하는 위업을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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