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동참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1994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보훈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국가유공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보훈 문화 확산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