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공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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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공판 연기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44)이 첫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공판이 연기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시1부(부장판사 김국식)은 이날 오전 보복살인과 상해 등 7개 혐의로 기소된 김훈의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김훈 측이 당일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하면서 재판을 연기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4월8일 김훈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특수재물손괴,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6개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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