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추신수(현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함께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회 우전 안타로 16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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