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이달 11∼14일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 기간 영동전통시장에서 '영동으로 나들이 갈來(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영동의 맛과 멋, 함께 즐겨요'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 프로그램은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보고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30년 전 제조된 빈티지 와인(1996년산) 등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운영되고, 다양한 맛과 향의 영동와인을 비교 시음하는 판매 부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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