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숏드라마 가능성 확인…‘디렉터스 아레나’ 글로벌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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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숏드라마 가능성 확인…‘디렉터스 아레나’ 글로벌 유통 확대

국내 최초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가 글로벌에 K숏드라마의 매력을 전파한다.

제작사 에픽스톰은 9일 ‘디렉터스 아레나’가 북미와 유럽, 일본, 대만 등 기존 해외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A+E코리아와 함께 추가 글로벌 시장 유통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미 북미와 유럽, 일본, 대만 등 주요 권역 진출이 이뤄진 가운데, A+E 코리아는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더 많은 국가와 플랫폼에 ‘디렉터스 아레나’를 유통해 한국형 숏폼 드라마 IP의 해외 시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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