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두준이 KBS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의 프리젠터로 나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관전 포인트를 전한다.
KBS1은 9일 밤 10시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 길 : 코드네임 348104’를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주요 이슈와 대한민국 대표팀의 도전 과정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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