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이 비행기에서 내린 뒤 양 정상이 악수했고, 북한 어린이가 시 주석 부부에게 꽃다발을 건넸습니다.
시 주석이 김 위원장과 함께 북한 의장대를 사열할 때는 의장대가 "시진핑 동지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나 한반도 문제 해결에 대한 언급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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