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임에도 '경기에서 빠지겠다'는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은 2026시즌을 앞두고 체중을 10kg가량 감량했다.
김선빈의 변화는 성적으로 나타나는 듯했다.
김선빈의 생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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