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대응 자동화 솔루션 '클라리스크(Klarisk)'를 운영하는 리트리버(대표 이용재)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
이용재 리트리버 대표는 "AI를 활용한 규정 이해 및 판단 기술을 고도화하여 정보보호 인증 준비에 따른 기업의 비용과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며 “ISMS-P를 시작으로 ISO 27001, SOC 2 등 글로벌 인증 체계로 확장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산업 전반의 보안 역량 강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이승국 매쉬업벤처스 파트너는 “최근 다양한 보안 사고로 국내외 정보보호 규제 수위가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비용 부담과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자연어처리와 사이버 보안 분야에 깊은 전문성을 갖춘 리트리버 팀이 안정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컴플라이언스 시장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석세스 beSUCCES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