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뉴욕 닉스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연승 질주를 13경기에서 멈춰세우며 반격을 시작했다.
샌안토니오가 1쿼터를 33-22, 11점차로 앞섰다.
샌안토니오는 캐슬이 적극 인사이드를 파고 들어 득점을 해내 어렵게 리드를 지켰지만 경기의 흐름이 뉴욕으로 넘어가는 걸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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