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이적 마침내 열어 둬" 보도 떴다…"불만 가진 선수 이탈 안 말려, 엔리케 감독도 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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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이적 마침내 열어 둬" 보도 떴다…"불만 가진 선수 이탈 안 말려, 엔리케 감독도 놔 준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지난 8일(한국시간) "스페인의 명문 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와중에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마침 이강인이 PSG로 이적하기 전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던 아틀레티코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또다시 이강인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

'르10스포르트'는 "이강인은 출전 시간을 늘려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이강인은 PSG 측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으며, 구단이 모든 당사자가 만족할 만한 제안을 검토해 주길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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