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른바 ‘3000원 부부’가 방송 이후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방송 이후 우리가 우려했던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며 “커플 계정이나 식당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것 아니냐, 출연료를 받기 위해 나온 것 아니냐, 방송이 각본에 따라 진행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4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 결혼식을 2주 앞둔 예비부부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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