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와 확장현실(XR), 숏폼 콘텐츠까지 품으며 영화제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창작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김 프로그래머는 “인도네시아 호러영화의 약진이 눈에 띈다”며 “올해 영화제에서도 인도네시아 호러영화 5편을 소개한다.현재 아시아 장르영화의 역동적인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신설된 ‘숏폼 시네마’ 프로그램에서는 숏폼 플랫폼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을 극장 스크린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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