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공회의소가 9일 발표한 최근 안산지역 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안산지역 국가산단 가동업체 수는 1만2천854개사로 전분기 대비 0.5% 증가한 수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생산액은 11조7천88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수치며, 고용인원은 14만9천085명으로 전분기 대비 0.8%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은 7만4천198건에 4억8천600만 달러로 집계됐는데, 건수를 기준으로 전월 대비 35.9% 증가한 수치고,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했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전월 대비 24.8%, 전년 동월 대비 9.7%가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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