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침해사범 끝까지 쫓는다…문체부, 국제 수사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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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침해사범 끝까지 쫓는다…문체부, 국제 수사공조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K-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해 국제 수사공조 강화에 나섰다.

문체부는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6 저작권 보호 집행 국제공조회의'를 열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등과 K-콘텐츠 저작권 침해사범 검거 작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경찰청, 인터폴, 미국 국토안보수사국, 해외 수사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촘촘한 국제공조 수사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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