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25~26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파이널) 3차전에서 뉴욕 닉스를 115-111로 꺾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가 골밑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플레이오프 13연승을 달렸던 뉴욕 닉스는 46일 만에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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