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에 따르면 한국과 체코전서 주심 휘슬을 잡는 건 이집트 출신의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심판이다.
1985년생의 오마르 심판은 지난 2017년부터 FIFA 심판으로 활약한 거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그는 이집트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컨페더레이션 컵 등 무대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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