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시민 퍼레이드를 함께 준비할 예비 프로듀서를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30명 내외를 우선 선발한 뒤 교육 과정과 기획안 심사를 거쳐 최종 15명의 시민 프로듀서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된 조아용 시민 퍼레이드에는 시민단체와 문화예술인, 공공기관 등 22개 팀 500여 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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