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예능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자신을 언론인으로 생각한 것 같다고 웃으며 “나를 보고 기자나 앵커를 꿈꾸게 되면 돌아가는 길이 될 수 있다”고 농담을 건넸다.
박명수는 또 “나는 언론인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방송인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훌륭한 기자들이 있는 만큼 자신은 예능인으로 봐달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