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미 국무부와 '외국인노동자 인권' 논의 … '인권 침해 예방 총력, 국제 평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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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미 국무부와 '외국인노동자 인권' 논의 … '인권 침해 예방 총력, 국제 평가 방어'

법무부가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미국 국무부와 만나 국내 인권 보호 정책과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법무부는 이민자 인권보호의 총괄 부처로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예방과 보호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차용호 본부장은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문제가 국제적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현재 법무부 등 정부의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예방정책과 개선 노력‧실적을 미국 측에 상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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