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슈돌' 키즈로 꼽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모델을 꿈꾸며 오디션에 도전했던 추사랑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최종 불합격 소식을 접한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슈돌' 키즈 이하루는 아버지 타블로를 닮은 작사 재능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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