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은 또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성적을 좌우할 체코와의 첫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표팀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바라봤다.
그는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내는 것이 대표팀 성적의 8~90%를 좌우할 것"이라면서 "우리 선수들이 제 기량만 발휘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체코전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첫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두 번째 경기부터 연쇄적으로 부담감이 커진다"며 "사실상 2위 경쟁 상대인 체코도 우리와 비슷한 상황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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