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인 빅리거 연속 경기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10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전부터 전날까지 1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는 이날도 안타를 생산하며 그 기록을 '16경기'로 늘렸다.
이정후는 6회 올 시즌 21번째 멀티히트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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