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촉법소년인 학생이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 군은 만 14세 미만으로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는 촉법소년인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 학생은 얼굴과 팔뚝 부위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나나 자택강도 30대 남성 실형…법원 “징역 7년 선고”
뜨거운 가스불 켜지 마세요....비빔국수를 '전자렌지'에 넣으면 정말 놀랍습니다
된장, 고추장 다 필요 없다...애호박은 썰어서 '끓는 물'에 넣으세요
“아저씨 됐어, 쫄깃하게 붙었어”…한동훈, 당선 인사서도 중학생과 통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