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9일 미국 캐피털그룹이 자사 지분율을 7.21%로 높였다고 밝혔다.
해외궐련사업의 1분기 매출은 5천5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6% 증가했다.
KT&G는 "장기투자 성향이 강한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연이은 지분 확보를 통해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해외 사업 중심의 이익 성장과 주주 환원의 선순환을 구축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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