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8일(한국시간) "휴스턴이 KBO리그 에이스 출신 와이스를 영입하며 진행한 실험은 공식적으로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2024년 한화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뒤 정식 계약에 성공했고, 2025시즌 30경기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와이스는 강등 이후 트리플A에서 20⅓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8.4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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