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공공생리대 시범 지원…서울 광진·은평구 등 1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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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공공생리대 시범 지원…서울 광진·은평구 등 12곳

다음 달부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곳을 공공생리대 지원 사범사업 지역으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공생리대는 시범지역 내 행정복지센터와 공공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에 설치된 지급기에서 꺼내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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