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9일부터 나흘간 서울에서 '인터폴 도피사범 검거 작전회의'(INFRA-SEAF IV)를 열어 193건의 검거 작전 공조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초국가 범죄 공동 대응을 위해 한국 경찰청이 주도하는 3차 국제공조 작전회의인 '브레이킹 체인스'와 함께 열렸다.
그간 두 번의 작전으로 초국가 스캠(사기) 사범 66명을 검거한 '브레이킹 체인스' 3차 작전은 보이스피싱 등 기존 스캠을 넘어 마약 범죄까지 공조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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