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이 군사력을 증강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진=중국 국무원)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분석가들을 인용해 “시진핑의 방문으로 북한이 베이징(중국)과 모스크바(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를 강화함에 따라 군사력 증강을 간접적으로 진전시킬 수 있다”고 9일 보도했다.
복원된 북·중 관계가 북한의 수상함·핵잠수함 개발 계기가 될 수 있으며 러시아가 기술 지원, 중국이 외교·경제적 안전망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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