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잠들어도 AI가 소통”…SOOP, ‘SARSA 2.0’ 베타 버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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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잠들어도 AI가 소통”…SOOP, ‘SARSA 2.0’ 베타 버전 가동

SOOP은 9일 “스트리머의 고유한 말투와 방송 스타일을 그대로 학습해 유저와 소통하는 AI 매니저 서비스 ‘SARSA(SOOP AI Realtime Streaming Assistant, 쌀사) 2.0’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스트리머가 방송 중 화장실을 가기 위해 자리를 비우거나 새벽 시간대 ‘취침 방송’을 켤 경우, 시스템이 공백을 즉각 인지하거나 스트리머가 기능을 직접 활성화해 AI에게 바통을 넘길 수 있다.

실제로 인기 스트리머 ‘머독’은 지난 6일 생방송에서 ‘SARSA 2.0’을 국내 최초로 시범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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