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前방심위원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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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前방심위원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

국회 국정감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뉴시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서보민)는 9일 오전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상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류 전 위원장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앞서 류 전 위원장은 지난 2024년 10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해서 선서한 뒤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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