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적을 크게 끌어 올린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마일스 마이콜라스에게 우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이에 이정후는 부상으로 이탈하기 이전인 지난달 15일부터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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