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면에서는 양국 정상의 회담 관련 내용이, 6∼7면에서는 환영연회와 환영공연 등의 소식이 대대적으로 실렸다.
이날 하루치 노동신문에 실린 시 주석 방북 행사 관련 사진만 약 80장에 달했다.
10시에는 환영행사, 정상회담, 환영 연회·공연 등을 다룬 영상물을 방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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