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 업주가 고객들이 맡긴 금과 현금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들은 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는 업주의 말을 믿고 현금이나 금을 맡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앞으로 접수되는 고소 건을 모두 병합해 수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검찰, '서해 피격 사건' 문재인 불기소…"증거 불충분"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항소심 내달 21일 첫 공판
권아름, 414만 유튜버 지무비와 열애… 소속사도 인정
"팰다르크 덕분"...李대통령에 호소하자 막힌 대출 뚫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