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 업주가 고객들이 맡긴 금과 현금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들은 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는 업주의 말을 믿고 현금이나 금을 맡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앞으로 접수되는 고소 건을 모두 병합해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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