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 권은비,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살리는 가게' 동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카페 사장' 권은비,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살리는 가게' 동참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수 권은비가 운영하는 카페 '금은방'이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wesave)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위세이브는 2016년부터 전국의 가게·병원·기업 등이 아동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지난 2월 6천호점을 돌파했다.

위세이브에 가입하면 현판·도어스티커·와블러·온라인 배너 등을 제공받으며, 위세이브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스마트 서울맵, 배달의민족 함께가게 등에 후원 참여 매장으로 등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