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곤충 교육을 운영하며 생태 감수성 향상과 지역 곤충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곤충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태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곤충 사육 농가의 판로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