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맞아 온정 나눔…국청사, 광주시에 백미 300포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처님오신날 맞아 온정 나눔…국청사, 광주시에 백미 300포 전달

광주시는 대한불교 조계종 국청사 주지 서호 스님이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300포(4㎏·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서호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자비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