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양 전문가 부산 집결…‘2026 해양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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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해양 전문가 부산 집결…‘2026 해양주간’ 개막

정성용 기자┃부산시가 세계 해양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해양산업의 비전을 논의하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벡스코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해양주간은 부산시와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산업 교류 행사로,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해양수산부 이전과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해양 관련 교육·연구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부산의 해양산업 발전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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