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필요한 사교육비가 연평균 400만원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은 대졸 취업준비생 485명을 대상으로 한 잡코리아 설문조사에서 지난해 기준 취업 사교육비가 연평균 45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사교육비를 많이 쓰는 곳은 전공 자격증 취득(64.9%)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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